'미제출·미선임' 지속 시 수명재판관이 진행 관련 사항 결정온라인 방청신청 경쟁률 '2251.5대 1'…잔여석 현장 선착순헌법재판관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의 주심 재판관인 정형식 헌법재판관, 문형배 헌법재판소 권한대행, 정정미 헌법재판관, 이미선 헌법재판관, 김복형 헌법재판관, 김형두 헌법재판관. 2024.12.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모습. 2024.12.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심판헌법재판소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