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고발장 제출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성탄 축하 예배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대문서서대문경찰서전광훈사랑제일교회전김예원 기자 정부, 식비·숙박비·교통비 등 장병 휴가비 인상 추진상이 1~2급 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