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까지 지급' 유지하되 단가 높일 듯1일 서울역에서 군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정부국방부휴가비식비숙박비교통비육군해군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李정부 첫 추경' 상임위 예비심사 돌입…예산소위 회부'병장 월급 200만원' 시대…이제 간부 사기도 챙길 때[박응진의 군필]간호법 재표결·돈 봉투 체포동의안 국회 보고…이번주(29일~6월2일) 주요일정尹정부 '1기 내각' 청문정국 개막…이번주(25~29일) 주요일정재난지원금 주려고 질본 인건비도 삭감했다…靑·국회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