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까지 지급' 유지하되 단가 높일 듯…기획예산처와 협의 중1일 서울역에서 군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정부국방부휴가비식비숙박비교통비육군해군김예원 기자 상이 1~2급 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해진다무기 외주 관리, 단순 '점수 매기기' 지양해야…평가 체계 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