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안 가결' 뒤 군인 10여 명 줄 맞춰 골목 이동 尹 해제 발표 후에도 20분쯤 대기하다 4시55분 철수4일 오전 1시 58분쯤 무장한 군인 10여 명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위). 같은날 오전 4시 55분 군인들이 국회의장 공관 인근 골목에서 철수하고 있다(아래). 2024.12.1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회의장공관계엄군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대북송금 수사' 검사, 이화영 위증교사 혐의로 공수처 고발돼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단독] '계엄군 침탈' 중앙선관위, 국가중요시설 지정…"선거서버 지킨다"[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특검 "尹 계엄, 권력 독점·유지 목적…김건희 사법리스크 해소도 포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