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 추산 약 5000명 참여…영하 2도에도 응원봉 물결"헌재에 소리 닿도록" 함성…'소년이 온다' 읽는 시민도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이틀째인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촛불행동 회원들이 집회를 갖고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 심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4.12.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김 모 씨(남·42)가 '해병대예비역연대 시민안전팀'이라고 쓰인 조끼를 입고 집회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4.12.19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촛불행동촛불집회유수연 기자 '12년 만에 金' 남자농구 결승…치지직으로 40만명이 봤다한컴위드-커넥셔너리, 'AI 지능형 문서 자동 분류'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