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계좌 대여해준 8명도 불구속 입건7일 서울시내 거리에 붙어 있는 카드대출 관련 광고. 금융감독원은 불법·부당 추심행위 근절을 위해 '금융 및 통신 채무 통합 조회 서비스'를 출시한다. 오는 8일부터는 신용정보원 홈페이지 '크레딧포유'에서 금융채무와 통신채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024.3.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추심서울종암경찰서30대싱글맘사채업자사채빚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