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이상민, 여인형 등 비상계엄 주동자 모교교육청 요청으로 관할 파출소에서 2시간마다 순찰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8일 오후 모교인 충암고를 방문해 창단 후 처음으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를 우승한 야구부 선수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2021.9.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계엄충암고홍유진 기자 장동혁 단식 농성장 찾은 천하람…"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끝까지 함께"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뉴스1 PICK]이 대통령, '비상계엄 1년' 행진 경호 문제로 불참 결정이상민측, 첫 재판서 "계엄 반대 뜻 尹에 분명히 전달"…혐의 전면 부인헌재 '윤석열 파면' 결정, 대법 '전두환 신군부' 판결 일맥상통한 총리 먼저 선고에…尹대통령 기각·각하까지 기대하는 여권홍준표 "尹 탄핵심판, 국민통합 이룰 헌정사 길이 남을 판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