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통화 내역 확보 중"…수사 인력 120명→150명 늘려박안수·여인형 등 군 고위 관계자 통신 영장 기각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관계자가 드나들고 있다. ‘비상계엄 사태’ 사건과 관련해 120여명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한 경찰 국수본은 이날 김용현 전 국방장관 공관과 집무실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를 시작했다. 2024.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수본尹비상계엄선포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한울 원전 4호기 재가동 허용배경훈, 사우디 장관 만나 AI 협력 논의…'한국형 풀스택' 추진황두현 기자 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바캉스부터 홈캉스까지"…이마트, 휴가 필수템 최대 5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