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 전 집회와 달리 흥겨운 분위기…연령대 다양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서 집회…남영사거리까지 행진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정권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정권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2024.1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5일 오후 서울역 인근에서 '내란범 윤석열퇴진촉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4.12.05/뉴스1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