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효 본소송 첫 기일…1차 시험 무효로 해야 2차 시험 의의 있어대학 측 "불확실한 증거로 전체 시험 무효화 있을 수 없어"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추가 논술시험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세대는 자연계열 논술시험 유출 사태로 수험생과 갈등을 빚자 결국 오는 8일 추가 시험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2024.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연세대학교수시논술추가 시험재시김예원 기자 권오을 "DMZ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에게 최선의 예우 할 것"강신철, DMZ 폭발 사고 당한 25사단 방문…"적 도발 시 주저 말고 대응"관련 기사현대차·LG, 대기업 계약학과 열풍…7개 대학 수시 8994명 지원 '역대 최고'삼전닉스 계약학과 경쟁률 '역대 최고'…취업 보장·업황 기대감 효과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막차 입시·지역의사제 영향…SKY 수시 경쟁률 14.40대 1, 전년比 하락9월 모평 끝 수시의 시간, 전형별 전략은…"가채점·학생부 종합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