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효 본소송 첫 기일…1차 시험 무효로 해야 2차 시험 의의 있어대학 측 "불확실한 증거로 전체 시험 무효화 있을 수 없어"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 추가 논술시험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세대는 자연계열 논술시험 유출 사태로 수험생과 갈등을 빚자 결국 오는 8일 추가 시험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2024.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연세대학교수시논술추가 시험재시김예원 기자 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관련 기사행여 AI안경 오해받을까봐…"수능 때 렌즈 낀다" 학생·교사 노심초사'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연세대, 논술시험 'AI 안경' 수험생 형사고발 검토…내년 응시자격도 박탈서울시립대 수시 논술 'AI 안경' 부정행위 추가 적발…2명으로 늘어화장실 시범학교와 통나무 다리 위의 개[박남기의 미래 나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