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노인들 운반책으로 이용해 수사 당국 의심 회피나이지리아인 해외 총책, 이전 국내 마약 반입 전적…인터폴 적색 수배경찰이 압수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경기 평택시에서 경찰이 마약 운반을 위해 현장에 나온 나이지리아 국적 유통책을 검거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마약범죄수사대마수대마약필로폰김예원 기자 '독립기념관 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취업 가능" 위조 외국인등록증·국가자격증 판매·의뢰한 75명 검거경찰,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유통한 남성 2명 검거주택가→사찰→낚시터서 '던지기'…조선족 필로폰조직 122명 검거'몰래 태국여행' 현역장병 샴푸통에 대마 밀반입…일당 76명 검거태국 파타야 사기조직 일망타진…"한·태국 공조 수사 빛난 성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