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노인들 운반책으로 이용해 수사 당국 의심 회피나이지리아인 해외 총책, 이전 국내 마약 반입 전적…인터폴 적색 수배경찰이 압수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경기 평택시에서 경찰이 마약 운반을 위해 현장에 나온 나이지리아 국적 유통책을 검거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마약범죄수사대마수대마약필로폰김예원 기자 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3600톤급 최신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12월에 해군 인도(종합)관련 기사감기약으로 '42억 원어치' 필로폰 제조…원료 공급한 한약사 등 13명 송치전세사기 후 해외 달아나 8년간 도피행각…대마 유통하다 검거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전자발찌 차고 대리운전한 40대…2년간 필로폰 투약하다 덜미마약 취해 택시에 깔리고도 몰랐던 20대女…한 달 만에 또 투약해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