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확산…경찰 해당 발언에 현장 학생들 비명과 야유 쏟아내경찰 "불법행위 하지 말라 취지…나중에 애들 교육 어떻게 하려나"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앞 조동식 선생(동덕여대 설립자) 흉상이 학교 측의 일방적인 남녀공학 전환 추진에 반발한 학생들에 의해 계란과 밀가루 등을 뒤집어 쓴 채로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동덕여대공학전환논란종암경찰서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