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진실 밝히는 게 목표…특조위 활동 기대"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1층으로 추모 공간 이전이정민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이전 '별들의 집'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이전 '별들의 집' 개소식에서 한 관계자가 희생자들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유족들, 공익감사 청구…"본질적 문제 감사해야"이태원 참사 때 안전국장 징계 없이 퇴직…정부, 서울시 간부 징계 요구'종묘·한강버스·광화문' 오세훈 대립 金총리 "제 직무 한 것"[기자의 눈] 선거 속으로 빨려 든 서울시정"'공포의 시한폭탄' 한강버스 운행 중단하라"…315개 시민단체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