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이름으로 활동, 휴대전화 포렌식 등 교단 관계자와 논의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 뉴스1관련 키워드반부패반부패수사대서울경찰청JMS주수호김예원 기자 태평양 총집결한 韓 해군 첨단전력…림팩 무대서 실전 능력 검증[르포]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관련 기사국수본부장 "장윤기 증거인멸 유구무언…명운 걸고 엄정 수사"경찰, '판소리 명창' 전 국립전통예술중고교장 1억 뇌물 의혹 수사'밀수품 와인' 빼돌려 수천만 원 수수한 세관 직원들 구속검찰, '대장동 개발 비리' 정영학 공갈 혐의 정재창 불기소 처분경찰, '전광훈 정치자금 의혹' 사랑제일교회 압색…교회 측 "표적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