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이름으로 활동, 휴대전화 포렌식 등 교단 관계자와 논의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 뉴스1관련 키워드반부패반부패수사대서울경찰청JMS주수호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前국정원장 11시간 조사(종합)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김규현 前국정원장 피의자 소환로저스 쿠팡 대표, 야간 택배 체험한다…與 의원 참석 여부 주목현직 서울시의원, 46억 원 모텔 매입 잔금 미지급 사기 혐의 피소7.5억 받고 대형교회 목사간 갈등 청부수사한 전현직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