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한·일·필리핀 3각 공조 이뤄야"…'전략적 유연성' 확대 암시한국, 군수 지원 등 '후방' 담당할 가능성 크지만…분쟁 참여 당연시 우려도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국킬웹주한미군브런슨일본필리핀대만해협중국김예원 기자 안규백, 라트비아 국회의장 접견…"'K-방산' 국방력 강화에 기여"방사청, 군수지원함 2차 착공식 개최…'소양함' 후속함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