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분만 완진…주민 5명 자력 대피경찰, 지구대에서 사건 인계 받아 조사 예정(관악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신림동단독주택화재관악소방서방화자수유수연 기자 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외국 대학 경력 허위라며 부교수 면직…법원 "허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