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반입한 A 씨 비롯해 유통책·운반책 등 총 4명 구속 송치투약자 자수로 수사 시작…"의심 피하기 위해 가족 동행"경찰이 필리핀에서 국내로 밀반입된 마약류를 수색하고 있다. 2024.10.29/뉴스1(서울강남경찰서 제공)A 씨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마약류를 밀반입하기 위해 배낭 안쪽에 이를 숨기는 방법을 사용했다. 나머지 공간에는 바나나칩 등으로 채워 의심을 피했다. 2024.10.29/뉴스1(서울강남경찰서 제공)마약류 국내 밀반입·유통 체계도(서울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강남경찰서마약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압수수색…의료·약사법 위반 등 혐의'고령·약물 운전'이 부른 종각역 택시 사고…반복되는 비극 해법은'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 맞고 나면 몸 너무 아파"…'주사이모' 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