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화성 캠핑카 제조공장 불, 건물 4개동 태우고 160분 만에 진화(종합)경찰, 이재준 수원시장 '일감 몰아주기' 의혹 불송치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