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세관 수사 외압 의혹·딥페이크·의료계 블랙리스트 쟁점 될듯7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취재진이 이태원에서 음주 운전 중 택시와 충돌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의 출석을 기다리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국감문다혜음주운전마약세관수사외압딥페이크의료계블랙리스트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국감현장]'불법 숙박업' 문다혜 vs 김건희 '공천 개입' …행안위 충돌피해자와 합의한 문다혜, 중형 피할까…이달 내 검찰 송치 전망[국감초점] "김건희 '도이치' 엄정수사" vs "문다혜 '음주운전' 조속수사""문다혜 음주운전 피해자 9일 조사…국민신문고 민원 12건 접수"민생 실종된 22대 첫 국정감사…일주일 내내 '이재명'vs'김건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