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간 전수 점검…6305정 회수해 일괄 폐기 예정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백 모 씨가 지난 8월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살인도검총포화약법소지허가도검경찰청이기범 기자 '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