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모욕 등 혐의 모두 부인…"기본권 말살 없었다면 살인 없었을 것"유가족들, "사형 선고해달라" 고성도…"아들 너무 억울하게 죽어"서울 은평구 아파트 단지에서 일본도로 이웃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백 모 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경찰서은평구일본도살인도검서부지법서부지검김예원 기자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