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모욕 등 혐의 모두 부인…"기본권 말살 없었다면 살인 없었을 것"유가족들, "사형 선고해달라" 고성도…"아들 너무 억울하게 죽어"서울 은평구 아파트 단지에서 일본도로 이웃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백 모 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경찰서은평구일본도살인도검서부지법서부지검김예원 기자 방사청장, 내주 캐나다 방문…'K잠수함 60조 수주전' 막판 총력[단독]강훈식 내달 초 캐나다 특사 방문…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