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24명 얼굴 여성 나체와 합성해 텔레그램서 교환피해자 중엔 미성년자도…성착취물 128개 제작, 151개와 교환ⓒ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사이버수사대딥페이크공포딥페이크텔레그램성착취성폭력처벌법청소년성보호법김예원 기자 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전작권 조기 전환 반대' 선봉 나선 주한미군사령관…美 속내는?관련 기사윤재옥 "선거판 딥페이크 영상 민의 왜곡…특단 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