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반발에 "이런 중요한 결정엔 이런저런 비판 있을 수 있어"尹 사형 구형엔 "법원에서 공정한 재판 할 것으로 기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및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홍유진 기자 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