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후 매년 증가…징계로 인한 해임·파면 사유가 87%한병도 "경찰 비위 끊이지 않아…내부 징계과정 살펴볼 것"ⓒ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한병도의원국정감사경찰비위박혜연 기자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경영 투명성·전문성 제고""백꾸 아이템 돌아왔다"…스타벅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재출시관련 기사"제2중앙경찰학교 남원으로"…국회서 범도민 유치 결의대회경찰, 이진숙 체포 대통령실에 '직보'…野 "수사 독립 훼손""'소재 불명' 성범죄자 202명…120명은 1년 이상 검거 못 해"대구·경북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자 17명 '소재 불명'"여순사건이 반란?"…전북경찰청 역사 왜곡, 국감서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