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한병도 "경찰, 관리인력 늘려 점검해야"시·도청별 소재불명 등록대상자 현황.(한병도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성범죄 신상정보등록대상자소재불명2025국정감사김종엽 기자 대구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자 5226명…5년 새 37% 늘어대구 롯데아울렛 10월1일까지 '가을 패션 특가전'관련 기사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충북 소재불명 성범죄 신상정보 대상 7명…전국 일곱번째 적어"'소재 불명' 성범죄자 202명…120명은 1년 이상 검거 못 해"신상등록의무 위반 30대 성범죄자, 2년 잠적 끝에 검거신상정보 제출 '나몰라라'…"왜 찾아왔나" 경찰에 큰소리 치는 성범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