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법, 2심서 원심 파기…나머지 혐의 벌금 500만원1심 "이사장 지위 이용 범행 가볍지 않아"…징역형 집행유예ⓒ News1 DB관련 키워드세방학원횡령세방학원이사장횡령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