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지인' 노린 불법합성물 텔레그램 채널 성행…피해학교 300곳올해 서울경찰청에 입건된 10대 피의자만 10명텔레그램을 통해 지인 대상 딥페이크 불법합성물을 제작·유포하는 모습.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텔레그램겹지인방딥페이크불법합성물딥페이크공포이기범 기자 네이버·NC 국대AI 탈락…KT 30만 가입자 이탈[뉴스잇(IT)쥬]SKT, 미래 세대 개인정보보호 교육 진행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관련 기사중학생 때 여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다른 사건 2건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