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제1소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승강기에 오르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윤리특위에 출석해 거액의 가상화폐 보유 및 상임위 도중 거래 의혹에 대해 직접 소명했다. 2023.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남부지검코인홍유진 기자 국힘 "70세이상 시내버스 무료·농어촌 우버 도입"…지선 3호 공약野 "한미균열 정동영 사퇴하라" 與 "장동혁 빈손 덮기 정치공세"(종합)관련 기사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 2심에 상고2심 "'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