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관계 의혹에 "아닙니다" 부인…"죄송하다"23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직폭력배(조폭) 출신 유명 유튜버이자 인터넷방송인(BJ) 30대 남성 김 모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2024.8.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유튜버BJ조폭강남경찰서홍유진 기자 국힘, 충북지사 경선 '원점'…김영환 포함 전원 재경선(종합)국힘 공관위 "충북 지사 경선 원점 재실시…김영환 포함 전원 경선"관련 기사'집단 마약 투약' BJ세야, 2심 징역 2년으로 감형'초등생 장래희망 1위' 유튜버…범죄자 전락 '속출''집단 마약 투약' BJ세야 1심 징역 3년6개월…조폭 유튜버와도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