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정부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자생한방병원 위한 것" 주장창원지법 판사 향해 "이 여자 제정신인가" 비난해 지난 6월 피고발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청문회 등 현안 관련 의협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힌 뒤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4.8.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임현택대한의사협회의대증원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검찰, '전공의 집단사직 방조' 전현직 의협 간부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