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대 이첩 서울청 차원에서 검토" vs "국수본 승인 없이 이첩 불가"우종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마약수사 외압 의혹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백해룡 화곡지구대장(경정). 2024.8.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청문회우종수백해룡마약수사 외압국회행안위행정안전위원회김예원 기자 [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홍유진 기자 국힘 "이혜훈, 핵심 자료 제출 거부…민주당, 인사청문회 미뤄달라"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관련 기사"마약범 일방 진술" "용산과 무관"…진실로 밝혀진 1년 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