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청 출석…혐의 관련 질문엔 '묵묵부답'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가 20일 오후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리베이트 폭로 교수 조롱글’ 관련 조사를 받기위해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8.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메디스태프의대증원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전공의 대표 사과에 '신상유포·인신공격'…선 넘은 행태 '눈살'"돌아가면 감귤들 XX할 것" 전공의·의대생 보복예고…경찰 수사"온라인 속 혐오와 폭력"…의정사태 '익명커뮤니티' 해결 요원교육부 "본과 3·4학년 복귀…의대 모집인원, 탄핵과 관계 없어"(종합)단일대오 균열? 이제 '각자도생'…"전공의로 돌아갈 명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