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서, A씨 살인 혐의로 체포…피해자 4~5㎝ 자상피해자 의식 있는 상태로 병원 이송했으나 끝내 숨져21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 칼부림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 핏자국이 남아있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신림역흉기신림역흉기30대여성정윤미 기자 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