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부부싸움 증언…피해자 대상 가정폭력 신고 여러 건 있어피의자 진술에 이웃들 갸웃…"마누라 휠체어까지 끌고 다녔는데"6일 오전 존속살인 사건이 발생한 서울 성동구 금호동 빌라 현관문 앞에 노란색 폴리스라인 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2024.8.6/ 김민재 기자6일 오전 과학수사대가 사건 현장에 도착해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4.8.6/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성동구존속살인박혜연 기자 뻔한 패키지 대신 '취향 여행'…현대홈쇼핑, 테마투어 강화한세엠케이, 플레이키즈-프로·모이몰른 복합점 확대김민재 기자 엔씨 "2030년 매출 5조 달성하겠다…모바일 캐주얼 사업에 집중"넥써쓰, 중국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