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부부싸움 증언…피해자 대상 가정폭력 신고 여러 건 있어피의자 진술에 이웃들 갸웃…"마누라 휠체어까지 끌고 다녔는데"6일 오전 존속살인 사건이 발생한 서울 성동구 금호동 빌라 현관문 앞에 노란색 폴리스라인 테이프가 붙여져 있다. 2024.8.6/ 김민재 기자6일 오전 과학수사대가 사건 현장에 도착해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4.8.6/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성동구존속살인박혜연 기자 지그재그 "직진배송 도입 브랜드 상반기 거래액 37%↑…86배 증가 업체도"무신사, 경량 패딩 페스티벌 개최…얼리버드 수요 공략김민재 기자 김승원 "가족은 조합 대표 아냐…이해충돌 의혹은 법 본질 왜곡"공수처 "김승원 의혹 제기 한동훈 관련 與 고발 사건, 접수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