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판교 사옥서 '2026 엔씨 경영 전략 간담회' 개최박병무 "모바일 캐주얼 게임 생태계 조성해 차별화하겠다"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12일 판교 사옥에서 열린 ‘2026 엔씨 경영 전략 간담회’에서 경영 방향성을 설명하고 있다.2026.3.12 ⓒ 뉴스1 김민재 기자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박병무엔씨김민재 기자 펄어비스 품 떠나는 CCP게임즈…현 경영진이 지분 인수해 재독립크래프톤 '분기 1조 클럽' 입성…배그 IP 저력 확인관련 기사엔씨 담고 크래프톤 덜었다…국민연금의 엇갈린 게임주 픽엔씨 "사명은 Next·Creative 약자…창의성으로 미래 가치 창출"엔씨소프트,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 확정…브랜드 리뉴얼 마무리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택진이형' 작년 연봉 53억 수령…'리니지W' 보너스만 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