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위해 물질 없어북한이 오물풍선 대남살포를 재개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오물풍선 추정 내용물이 떨어져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남오물풍선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