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마약음료 사건'의 불법 유심 수사 과정서 포착해 수사범행 직접 가담 140명·9명 구속…단일 사건 역대 최대 규모서울경찰청 마포청사 ⓒ 뉴스1 김정현 기자 ⓒ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휴대폰깡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신은빈 기자 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딸 이름 앞세워 사기…장윤정 모친, 1심 징역 10개월 불복 항소관련 기사휴대폰 개통 때 안면인증 도입…실패해도 대체인증 가능"개통하면 대출" 장물은 불법유통…'휴대폰깡' 조직 184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