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격 용의자 방치했다면 더 큰 피해…아베 피격과는 상황 달라경호 주목적 용의자 검거·사살 아닌 '신변 보호'…타산지석 삼아야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의 유세 현장에서 총격에 맞은 후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는 사이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피격아베신조총격김민수 기자 에스원 1분기 영업익 207억…매출은 6737억배경훈 부총리, 카타르 통상장관 면담…AI 인프라 협력 논의신은빈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광고 콘퍼런스 성료…"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SOOP, 1분기 영업익 24% 감소…"게임사 협력 늘려 이용자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