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저격 용의자 방치했다면 더 큰 피해…아베 피격과는 상황 달라경호 주목적 용의자 검거·사살 아닌 '신변 보호'…타산지석 삼아야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의 유세 현장에서 총격에 맞은 후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는 사이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서부 나라시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맞고 쓰러진 가운데, 용의자가 현장에서 제압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피격아베신조총격김민수 기자 배터리 기업 50곳 모인다…KIST 전지기술 6건 공개라온메타, 가상실습 해외 확장…첫 파트너는 폴란드 XR 기업신은빈 기자 채팅방에서 챗GPT 바로 호출…카카오톡 '챗GPT 챗봇' 출시SK AX,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선언…AI가 기업 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