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코딩 분야서 딥시크-V3.1 대비 각각 102%, 110%로 앞서연내 멀티모달 추가 ·조 단위 파라미터 규모로 모델 확장 예정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자 AI파운데이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참관객들이 SK텔레콤의 AI모델 'A.X K1'을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SKT인공지능김민수 기자 고객도, 상담원도 지쳤다… AI 상담의 그림자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관련 기사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서도 통신 3사 CEO 회동 불발SKT, AI 기본법 맞춰 신뢰·안전 체계 강화울산 수중 데이터센터 구축모델 개발에 SKT 합류유진證 "앤트로픽만 보고 SK텔레콤 투자?…리스크 존재"LG·SKT·업스테이지, '국대AI' 1차 평가 통과…네이버 탈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