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무 기둥째 뽑혀…인근 식당 실외기 칸막이도 파손새벽 시간이라 '참사' 피했다…목격자 "맨정신에 할 수 없어"12일 오전 6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거리에서 현직 축구선수 A 씨(35)가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장면이 인근 식당 CCTV 영상에 포착됐다. / 독자 제공독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축구선수교통사고박혜연 기자 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새해 다짐은 역시 다이어트"…식단 관리 겨냥 신제품 봇물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보는 여행은 지루해"… 선수처럼 뛰고 경쟁하는 '도파민 투어' 뜬다"도쿄 1박 37만원, 런던보다 비싼데"…설 연휴에도 일본행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