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작업하다 불꽃 튀어 신고…화재 아닌 거로 판단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23층짜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지하주차장 2층 재활용품 수거함에서 발생했으며 주민 24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2024.6.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목동아파트화재목동화재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관련 기사음식물 조리 화재 추석 전후 집중…"각별한 주의 필요""실외기 불 붙어"…목동 아파트 화재 40분 만에 진화(종합2보)목동 아파트 화재 40여분 만에 진화…주민 긴급 대피(종합)서울 목동 아파트 10층서 불…주민 20여 명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