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23층짜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지하주차장 2층 재활용품 수거함에서 발생했으며 주민 24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2024.6.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소방재난본부한지명 기자 소방청, 정부혁신 우수기관 선정…'119안심콜·패스' 대통령상 2관왕행안부, 재난안전기업 해외 진출 지원…통합한국관 참가기업 모집관련 기사서울 북한산 산불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설 연휴 아프면 어쩌지"…서울 병의원·약국 1만3000개 운영서울 전통시장에 '시장 안 주소' 생겼다…청량리 9곳 3차원 입체지도 공개설 명절 화재 인명피해, 공동주택에 집중…서울시, 안전대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