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3시간만에 완진…'양손 화상' 에어컨 기사 응급 이송 옥상대피한 주민 등 총 26명 구조…대부분 단순 연기 흡입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주민 등 9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6.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화재역삼아파트화재화재이기범 기자 반복되는 'AI 탈옥'…이용자 이미지도 외부 유출日 총무성 "韓 통신비 비싸"…통신업계 "왜곡된 요금제 비교"박혜연 기자 가을 등산 시즌 맞아 아웃도어 관심 '쑥'…하이킹 신상품 볼까"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관련 기사에어컨 고치다 강남 아파트7채 태운 수리기사…1000만원 벌금형, 왜?"노후 주택+스프링클러 미비"…여름 화재 경고등 켜졌다서울시, 복합건축물 불시 119기동단속…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역삼동 아파트 화재, 에어컨 실외기 작업 중 화재…수리기사 양손 화상역삼동 아파트 화재 3시간 만에 완진…내일 오전 합동감식(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