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아기 등 2명 병원 이송…연기 흡입 7명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주민 등 9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6.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동아파트화재화재아파트화재이기범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초대형 전구 밝혔다"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박혜연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 신규 콘셉트 '이화' 웨딩 쇼케이스 공개갤러리아百, 고메이494에 SNS 인기 맛집 집결……디저트 라인업 확대관련 기사에어컨 고치다 강남 아파트7채 태운 수리기사…1000만원 벌금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