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 주차장 재활용 수거함서 발화…오후 7시44분 완진소방 인력 17명 부상…주민 42명 연기흡입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23층짜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지하주차장 2층 재활용품 수거함에서 발생했으며 주민 24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피해를 입었다. 2024.6.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목동아파트화재완진박혜연 기자 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김종훈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