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급 경찰관 첫 특검 파견 이어 尹 전 대통령 첫 조사 맡아'체포 방해' 김성훈·이광우 배후로 尹 지목해 수사 확대하기도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대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박창환내란특검경찰특수단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프런티어 AI 사업, SPC 아닌 합작 회사 형태"배경훈 부총리 "내년도 AI 예산 9.4조 투입…최상급 AI 확보"윤다정 기자 佛 전역서 5일 또 총파업·시위…수십만 예상에 경찰 7만명 배치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예인선 1척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