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급 경찰관 첫 특검 파견 이어 尹 전 대통령 첫 조사 맡아'체포 방해' 김성훈·이광우 배후로 尹 지목해 수사 확대하기도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대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박창환내란특검경찰특수단이기범 기자 며칠씩 걸리던 ERP 테스트, AI가 몇시간 단위로 줄인다공공 AX 어디까지 왔나…"폰으로 업무 처리·AI가 회의록 작성"윤다정 기자 '킹메이커' 뉴욕 맘다니…밀었던 후보 3명, 하원 경선 '싹쓸이'베네수 7.5 강진…USGC "사망자 1만~10만 가능성 44%"(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