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급 경찰관 첫 특검 파견 이어 尹 전 대통령 첫 조사 맡아'체포 방해' 김성훈·이광우 배후로 尹 지목해 수사 확대하기도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오전 대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박창환내란특검경찰특수단이기범 기자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카카오, 환경의 날 캠페인카카오페이, 사용자와 함께 제주 곶자왈 기금 1000만원 기부윤다정 기자 튀르키예 주재 美대사 "이란 축구 대표팀, 월드컵 출전 비자 발급"'경험 전무' 국가정보국 수장 지명 트럼프, 정보기관 대규모 감원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