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서, 23일 오후 하이브 관계자 불러 고발인 조사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하이브용산경찰서이기범 기자 '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관련 기사"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경찰, '하이브 업무상 배임' 민희진 불송치…"혐의 없음"(종합)노동청, 민희진에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사전 통지'피소' 민희진, 20억 빌리프랩·5억 쏘스뮤직 손배소 오늘 첫 변론기일민희진-어도어 퇴사자 손배소 조정 '불성립'…정식 재판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