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서, 23일 오후 하이브 관계자 불러 고발인 조사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 관련 입장을 밝히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하이브용산경찰서이기범 기자 페북은 왜 'AI들의 커뮤니티'를 인수할까"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플랫폼 신뢰 기반 긍정적 성과"관련 기사경찰, '하이브 업무상 배임' 민희진 불송치…"혐의 없음"(종합)노동청, 민희진에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사전 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