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혐의로 경찰조사를 마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민 대표는 이날 오후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이는 하이브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민 대표를 고발한 것에 대한 첫 경찰 조사다. 2024.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정현 기자 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56번째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