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단계에서 피의자 구속 필요성·상당성 인정 어려워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대통령실 면담요청 대진연 구속영장 기각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2024.5.1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대진연서부지법서울 서부지법김예원 기자 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참정권 훼손에 분노한 2030…"극우 아닌 청년들 공론장 열어야"대통령실 진입 시도한 대진연 회원 36명, 첫 재판서 혐의 일부 인정"대법 침입한 대진연은 불구속"…'서부지법 난동' 구속 피고인의 주장"김건희 특검하라"…대통령실 진입 시도한 대진연 회원 구속 면해"김건희 특검하라"…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들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