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특정, 2명 추적…"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김건희 여사가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마련된 대한불교 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 스님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후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대통령펜디명품쇼핑영등포경찰서총선4.10 총선김예원 기자 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관련 기사박지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엄호…"진보여권 뭉칠 때"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기소…선거법 위반은 불기소